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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중동 병목현상이 원자재 슈퍼 사이클 초래"
2026. 5. 18. 오전 11:50
AI 요약
칼라일그룹의 에너지 전략가 제프 커리는 AI 시대에 원자재의 다음 슈퍼 사이클의 초입에 막 진입해 있을지 모른다며 이는 현대 금융 역사상 가장 비대칭적인 거래라고 말했습니다. 커리는 AI 거래가 에너지·금속·컴퓨팅 용량 등 물리적 병목현상에 직면해 있고 매그니피센트7(M7) 기업조차 올해만 자본지출로 7천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지적했으며, 골드만삭스는 최근 중동 사태가 하루 1천370만 배럴 이상의 공급 중단을 촉발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시장이 탈세계화 방향으로 기울어 HAGO에서 HALO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구경제의 복수라며 매수 후 안전벨트를 매고 시장 변동에 대비하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