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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후보, “농업도 AI 대전환 시대”…“청년농 중심 구조개혁 필요”
2026. 5. 18. 오후 1:20
AI 요약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농업도 AI 대전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며 청년농 중심의 농업 구조와 AI 활용을 위해 데이터센터·전력·물·전문인력 등 인프라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농업 인구가 지나치게 많다며 실질적 농업인 중심의 구조개혁을 주장하면서도 고령·영세 농업인에 대한 소득 보전과 지원은 함께 가야 한다고 밝혔고 여성농업인은 공동경영주로서 지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수당 신설, 청년농업인 수당,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리브투게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AI농업 캠퍼스·AI 종자뱅크·충남농산물유통공사 설립 등 민선9기 공약을 제시했으며 민선8기 동안 스마트농업 교육 9000명 추진에 약 3000명이 현장에 정착했고 연말까지 스마트팜 253만평 조성 및 수산 분야 김 수출 10억 달러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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