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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경쟁 본격화…현장 투입 위한 다음 과제는 ‘통신’
2026. 5. 18. 오후 1:29
AI 요약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산업 경쟁이 빠르게 달아오르며 현대차그룹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공개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와 LG CNS의 RX 플랫폼 '피지컬웍스'가 각각 로봇의 동작 능력과 현장 운영 방식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로봇이 현장에 확산되려면 인간-로봇·로봇-로봇 간 통신의 끊김과 지연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5G·6G 등 고정 인프라에 의존하기 어려운 건설·농업·야외 물류·재난 대응 현장에서는 메시 네트워크 같은 자율적 연결 방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메시 네트워크 기반 통신기술을 보유한 세나테크놀로지는 클로봇, 핌즈와 협력해 병원·물류센터 등 현장에서 이기종 로봇과 작업자가 음성으로 소통하며 협업하는 통신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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