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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신형 AI 모델, 해커 무기될 수도"…사이버보안 업계 긴장
2026. 4. 3. 오전 6:17

AI 요약
앤트로픽의 신형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Mythos)는 코드 생성·검토 능력 향상으로 보안 취약점을 빠르게 찾아낼 수 있지만, 해커가 악용할 경우 방어자 대응 속도를 앞지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앤트로픽은 사이버보안 연구자와 위즈(Wiz) 등 보안 업계에 미토스를 사전 공개해 평가·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앤트로픽 연구 발표에서는 클로드 코드가 오픈소스 플랫폼 고스트(Ghost)에서 수시간 만에 심각한 취약점을 찾아낸 사례도 언급됐습니다. 업계는 AI가 침투 후 정찰·데이터 탈취·암호화까지 공격 전 과정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보며, 보안 기업들 역시 앤트로픽·오픈AI 모델과 해킹 요청까지 처리 가능한 비제한 버전 접근을 활용해 고객사 방어 취약점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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