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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흔적 남기면 1년 퇴출”…아카이브, 부실 논문 ‘원 스트라이크’ 도입
2026. 5. 18. 오후 4:14

AI 요약
아카이브(arXiv)는 16일(현지시간) AI가 생성한 허위 참고문헌이나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논문에 포함할 경우 최대 1년간 논문 게시를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카이브가 문제 삼는 명백한 증거에는 AI가 만들어낸 허위 참고문헌, 논문에 남겨진 LLM과의 대화 흔적이나 프롬프트 내용 등이 포함되며, 해당 증거가 발견되면 1년 게시 금지와 이후 일정 기간 동료 심사를 통과한 학술지나 학회에 먼저 채택된 논문만 등록할 수 있게 됩니다. 제재는 운영진이 문제를 식별한 뒤 섹션 책임자가 증거를 검토해 최종 결정하며 저자는 이의 제기가 가능하고, 아카이브는 AI 사용 자체를 금지하지 않지만 저자가 결과물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규정이 사실상 '원 스트라이크' 정책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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