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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개발...민관 착수회의
2026. 5. 18. 오후 5:14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KIST에서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2030년까지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보를 목표로 K-문샷 핵심사업으로 총 504억원을 투입해 민·관·학·연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KIST와 LG 인공지능연구원이 공동 개발한 KAPEX를 바탕으로 LG전자가 차세대 양산형 인간형 로봇 모델을 개발하고 위로보틱스가 공공환경용으로 고도화하며 KAPEX는 키 170㎝, 체중 60㎏, 최대 20㎏ 적재와 섬세한 손동작이 가능합니다. 참여 기관들은 시각·촉각·언어·행동을 통합해 주변을 인식·판단하는 차세대 AI 모델과 LG에너지솔루션의 전고체 전지를 적용한 장시간 작동 가능한 로봇을 개발해 한림대성심병원 등 실제 현장에서 안전성·신뢰성을 검증하고 최종적으로 실제 업무 환경에서 1개월 이상 자율 동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