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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왜 만드는 거야?" 한국에 퍼진 기괴한 현상…외신 지적 나왔다
2026. 5. 18. 오후 6:17
AI 요약
1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한국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이 빠르게 대중화되며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고 사회적 안전장치는 뒤처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야구장 여신으로 불린 5초짜리 영상(조회 수 1500만회)이 AI 생성물로 드러난 사례와 대전 오월드 늑구 탈출 당시 생성형 AI 합성 사진이 재난 대응 문서에까지 영향을 미쳐 제작자(40대)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사례,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 등을 소개했습니다. SCMP는 한국이 AI 슬롭 소비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카프윙 분석에서 한국 기반 AI 슬롭 유튜브 채널 11개의 누적 조회 수가 약 84억5000만회에 달한다고 전하고 규제와 윤리 논의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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