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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AI·증강현실 기술 활용 국유재산 관리 본격화
2026. 4. 7. 오후 2:20

AI 요약
이번 시스템은 캠코가 관리중인 전국 75만 필지의 국유재산을 더 정밀하게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AI기반 항공영상 변화탐지 시스템은 서로 다른 시기에 촬영된 항공영상을 자동 비교·분석해 변동된 국유재산을 선별하고 데이터 100만쌍을 학습한 AI모델은 약 91% 수준의 정확도로 변동된 토지를 선별해 무단점유 등 변화가 포착된 토지를 중심으로 집중조사를 통해 행정 비용을 절감하고 관리 사각지대를 없앨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증강현실 기반 모바일 실태조사 시스템은 스마트폰에 고정밀 GPS 장치를 연결해 촬영하면 화면상에 실제 지적도가 겹쳐 보이도록 해 현장에서 즉시 경계를 확인할 수 있어 현장조사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캠코는 이번 시스템으로 얻은 토지이용 변화 데이터를 관계기관과 공유해 공공 토지관리 전반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며, 정정훈 캠코 사장은 AI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국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술로 국가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국민편익을 증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