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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인공지능과 증강현실을 활용한 스마트 국유재산 관리 본격 가동
2026. 4. 7. 오후 2:36

AI 요약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인공지능 기반 항공영상 변화탐지 시스템과 증강현실 기반 모바일 실태조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항공영상 변화탐지 시스템은 데이터 100만 쌍을 학습한 AI모델이 약 91% 수준의 정확도로 시기별 항공영상을 비교·분석해 토지 이용 변화와 무단점유 의심 대상을 선별해 집중 조사함으로써 행정 비용을 절감하고 관리 사각지대를 없앨 것으로 기대됩니다. AR 기반 모바일 실태조사 시스템은 스마트폰에 고정밀 GPS를 연결해 화면에 지적도를 겹쳐 경계를 즉시 확인하게 해 현장조사 정확도를 개선하며, 캠코는 해당 변화 데이터를 관계기관과 공유해 공공 토지관리 효율성과 범정부 행정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