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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AI·빅데이터 기반 지적행정 혁신 아이디어 발굴
2026. 4. 5. 오후 2:14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4월 2~3일 부안에서 공무원·측량업체·학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드론·Geo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2026년 공간정보·지적 분야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열어 총 23편 접수 중 8편 본선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심사 결과 진안군 강남이 주무관의 ‘GeoAI를 통한 국공유지 관리 혁신 및 변화 탐지 방안’과 LX전북본부 전석훈 과장의 ‘기계학습·XAI 기반 유휴·저활용 토지 예측 및 스마트 관리 체계 구축 방안’이 최우수상을 차지했고, 우수상·장려상 포함 총 6편이 도지사상을 받았습니다. 도는 선정 과제를 시범사업 및 정책과제로 연계해 산·학·관 협업으로 제도 개선과 행정 혁신을 추진하며, 최우수상 수상작 2편은 7월 전국 지적 세미나에 전북 대표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