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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공간정보·AI접목 지적행정 혁신 방안 발굴
2026. 4. 5. 오후 1:36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4월 2~3일 부안에서 공무원과 지적측량 수행자, 관련 학과 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2026년 공간정보·지적 분야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열어 공간정보와 인공지능, 드론 등 첨단기술을 지적행정에 적용해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정책 대응력 제고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사전 공모에 23편이 접수돼 8편이 본선에 올랐으며, 최우수상은 진안군 강남이 주무관의 'GEO AI를 통한 국공유지 관리 혁신 및 변화 탐지 방안'과 LX전북본부 전석훈 과장의 '기계학습·설명가능 인공지능(XAI) 기반 유휴·저활용 토지 예측 및 스마트 관리 체계 구축 방안'이 차지했습니다. 전북도는 발굴된 과제를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시범사업과 정책으로 연계하고, 최우수상 수상작 2편을 7월 열리는 전국 지적 세미나에 전북 대표로 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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