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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적행정의 미래, 인공지능과 드론으로 똑똑해진다
2026. 5. 26. 오전 9:28
AI 요약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22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토지정보 업무 혁신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2026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대구시와 9개 구·군 토지정보 담당 공무원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인공지능(AI), 드론, 자율주행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행정 현장에 접목한 연구들이 다수 발표되었고 지적재조사사업의 AI 활용 제도화 방안, 드론 기반 자율주행 및 프리즘 관측을 이용한 지능형 지적측량 시스템, 3차원 공간정보에 따른 사물주소 도입 필요성, 지도 플랫폼 기반 위치정보 공유체계 구축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심사 결과 북구 조현준 주무관의 ‘AI 자동정합을 이용한 지적업무 활용 방안’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해당 과제는 제49회 지적세미나에 대구시 대표 우수사례로 출품될 예정이고 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담당자의 직무 역량 강화와 토지정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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