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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드론 품은 ‘스마트 지적행정’ 가속… 시민 재산권 보호 강화
2026. 5. 27. 오전 9:26

AI 요약
대구시는 지난 22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를 개최해 시와 9개 구·군 토지정보 담당 공무원들이 AI·드론·자율주행·3차원 공간정보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지적행정 연구성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최우수상은 AI 자동정합을 이용한 지적업무 활용 방안을 발표한 조현준 주무관에게 돌아갔고 해당 연구는 AI로 정밀 영상 데이터를 구축해 연속지적도 정비, 지적측량 성과 비교, 현황자료 확인 등 지적업무 전반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우수 연구과제는 향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제49회 지적세미나에 대구시 대표 우수사례로 출품되며 대구시는 연구 중심의 공직문화 확대와 담당자 전문성 강화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토지행정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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