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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공간정보·AI접목 지적행정 혁신 방안 발굴
2026. 4. 5. 오후 1:34

AI 요약
전북자치도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부안에서 공무원·지적측량 수행자·관련 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간정보·지적 분야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열어 공간정보와 AI·드론 등을 행정에 적용해 지적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정책 대응력 강화를 모색했습니다. 사전 공모에 23편이 접수돼 8편이 본선에 올랐고, 지적측량 자동화·지적도 시각화·GEO AI 기반 국공유지 관리·유휴토지 예측 등 연구가 소개되었으며 최우수상은 진안군 강남이 주무관의 'GEO AI를 통한 국공유지 관리 혁신 및 변화 탐지 방안'과 LX전북본부 전석훈 과장의 '기계학습·설명가능 인공지능(XAI) 기반 유휴·저활용 토지 예측 및 스마트 관리 체계 구축 방안'이 수상했습니다. 전북도는 발굴 과제를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시범사업과 정책으로 연계하고 산·학·관 협력을 통해 제도 개선과 행정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며, 최우수상 수상작 2편은 7월 전국 지적 세미나에 전북 대표로 참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