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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 업무편람 구축 등 지적행정 디지털화 추진
2026. 4. 5. 오전 9:51
AI 요약
인천시는 연속지적도 정비, 지적기록물 전산화, 인공지능(AI) 기반 ‘i-업무편람’ 구축 등 지적행정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는 지난 2일 군·구와 ‘2026년도 지적업무 사업사항 실무협의회’를 열어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에는 2028년까지 14억 원을 투입해 약 4만 필지를 정비(올해는 5개 군·구에서 약 6천 필지)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약 23만 매의 지적기록물을 디지털화했으며 전담반을 구성해 데이터 학습과 교육을 병행하며 AI 기반의 지능형 업무지원체계 활용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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