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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AI·빅데이터 기반 지적행정 혁신 아이디어 발굴
2026. 4. 4. 오후 3:59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4월 2~3일 부안에서 공무원·지적측량 수행자·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간정보·지적 분야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해 AI·드론·GeoAI 등 첨단기술을 지적행정에 접목하는 연구를 발굴했습니다. 총 23편 응모 중 8편을 본선으로 선정해 발표했으며, 최우수상은 진안군 강남이 주무관의 ‘GeoAI를 통한 국공유지 관리 혁신’과 LX전북 전석훈 과장의 ‘기계학습·XAI 기반 유휴·저활용 토지 예측’이 차지했습니다. 도는 우수과제를 시범사업·정책과제로 연계하고 산·학·관 협업으로 제도 개선과 행정 혁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