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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결핵 제로 서포터즈' 출범…AI 홍보 강화
2026. 4. 7. 오후 3:05

AI 요약
질병관리청이 '결핵ZERO 대학생 서포터즈' 홍보 활동에 돌입했으며, 국내 결핵 발생률이 OECD 국가 중 2위인 상황에서 대학생의 시각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결핵 예방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높이고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서포터즈는 한국PR학회와 협력해 국내 10개 대학 홍보 동아리 소속 학생 55명(20개 팀)으로 구성돼 영상팀과 카드뉴스·기사팀이 결핵 검진 현장 견학, 예방·치료, 고령층·외국인 대상 결핵 관리 등을 주제로 온라인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과 AI 활용 콘텐츠 제작 기법 강연을 받습니다. 제작된 결과물은 서포터즈 개인 SNS를 통해 확산되며 우수 홍보물은 '결핵제로' 공식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서포터즈 활동이 결핵 예방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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