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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엔 읽고 쓰는 능력이 더 중요” 철학자 늘린 과학기술원
2026. 5. 19. 오후 6:01
AI 요약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올해 철학 전공 교수를 1명에서 3명으로 늘리고 하버드 출신의 강진호 교수와 안강훈 교수를 김건우 학부장 주도로 영입했습니다. 강진호 교수는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역량으로 읽고 쓰는 능력과 질문하는 힘을 꼽으며 철학 교육이 이를 길러준다고 했고, 안강훈 교수는 철학이 속도가 아니라 방향성을 묻는 학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김건우 학부장은 AI가 학문 분과를 재구성한다고 지적하며 GIST가 초학제 AI 연구센터 설립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고, 세 교수는 AI 시대 교육이 문제 중심으로 바뀌어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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