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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소버린 에이전틱 OS’ 승부수…“오피스 넘어 AI 오케스트레이션 기업으로”
2026. 5. 19. 오후 6:00

AI 요약
한컴은 소버린 에이전틱 OS 전략을 내세워 AI 에이전트를 조율하고 데이터 주권을 강조하는 AI 오케스트레이션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히며, 핵심 기술로 PDF 기반 비정형 데이터 처리 기술인 오픈데이터로더(ODL)과 LLM 비종속 구조를 제시했습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이 465억 원, AI 매출이 52억 1200만 원(비중 11.21%)이라고 공개했고 기존 약 20만 고객을 대상으로 AI 업셀링을 추진하며 AI 패키지 전환율이 4.2%, 연간 라이선스 고객 절반 이상이 AI 패키지를 선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컴은 사명을 한컴(HANCOM)으로 변경하고 한컴오피스 2024를 마지막 연식제로 종료한 뒤 AI 기능이 실시간 반영되는 업데이트 구조로 전환하며 유럽을 첫 글로벌 타깃으로 현지 파트너십 기반 진출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