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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변경 '한컴', AI 기업으로 도약…"데이터 주권 돕는 에이전트로"
2026. 5. 19. 오후 1:08

AI 요약
한글과컴퓨터(한컴·030520)가 문서 중심에서 벗어나 외부 AI 모델과 내부 데이터·시스템을 안전하게 연동하는 '소버린 에이전틱 운영체제(OS)'로 체질 전환해 공공·금융·의료·국방 등 데이터 주권이 중요한 시장을 겨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연수 대표는 소버린 에이전틱 OS를 6월 베타 공개 후 하반기 PoC, 내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며 2030년 글로벌 유효시장(SAM)을 약 70억~100억 달러로 추산했고, 올해 1분기 AI 매출은 52억 원으로 전체 465억 원 중 11.21%로 지난해 대비 약 280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컴은 사명을 '한컴'(HANCOM)으로 변경해 7월 2일 주주총회 의결 후 적용하고 '한컴오피스 2024'를 마지막으로 연식제 패키지 발매를 중단해 플랫폼 형태로 전환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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