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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텐센트, 차세대 인터넷 정문 ‘AI 에이전트’ 선점 사투… 14억 일상 흔든다
2026. 5. 19. 오전 5:50

AI 요약
중국의 빅테크 알리바바와 텐센트는 생성형 AI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하며 인터넷 관문 주도권을 AI 에이전트로 옮기려 하고 있고, 이 변화는 타오바오·JD닷컴의 AI 쇼핑 비서 도입 등 대화형 쇼핑과 업무 방식 전환을 촉진해 14억 중국인의 쇼핑·업무·소통 방식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텐센트는 위챗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AI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며 독자 LLM인 '훈위안'과 검색 결합으로 1분기 검색량이 25% 증가했고 미니프로그램·결제·소셜 기능을 별도 앱 이동 없이 처리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양사는 대규모 자본 지출을 예고해 알리바바는 당초 목표였던 3,800억 위안 투자를 초과 달성할 가능성을 밝히고 텐센트도 2026년 자본투자 인상을 공언했으며 가트너는 2026년 중국의 생성형 AI 지출 성장률을 48.8%로 전망하는 한편 AI의 '환각' 문제로 사용자 신뢰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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