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동대문구, 행정서비스 AI 전환 본격화…삼일PwC와 협약
2026. 4. 7. 오후 3:45

AI 요약
동대문구는 공공 행정서비스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삼일PwC와 6일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두 기관은 진단·자문, AI 적용 가능 분야 검토, 세부 협력과제 발굴 등을 통해 도입 효과와 실현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추려 단계적으로 적용하기로 했으며, 구는 이 협약으로 개별 사업을 체계화해 내부 행정업무와 대민 서비스를 함께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구는 지난 2월 AI 공존도시 동대문을 선포하고 서울시립대·경희대·한국외대·삼육보건대, 동부교육지원청, 서울동부병원,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 등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출범시켰고, 대표 사업으로 AI 안부 확인 서비스, 장안종합사회복지관 1층의 DDM 스마트팜, 장한평역에서 경희의료원까지 오가는 자율주행버스 동대문A01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