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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모델 '제미나이 3.5 플래시' 공개…에이전트 대중화 시대 연다
2026. 5. 20. 오전 7:39

AI 요약
구글은 5월 19일(현지시간) 열린 구글 I/O 2026에서 속도와 비용 효율을 강조한 차세대 모델 '제미나이 3.5 플래시'를 공개하고 제미나이 앱과 구글 검색의 AI 모드 기본 모델로 적용한다고 발표했으며, 이 모델이 에이전트와 코딩 성능 등에서 기존 모델들을 앞섰다고 설명했습니다. 구글은 개인형 AI 비서 '제미나이 스파크', 영상 생성 모델 '제미나이 옴니', 검색·제미나이·유튜브·지메일을 연동해 가격 변동을 알려주고 결제까지 지원하는 여름 도입 예정의 '유니버설 카트' 등으로 AI를 검색·메일·쇼핑·영상 제작까지 연결하는 실행형 생태계로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AI 생성물 식별을 위한 디지털 워터마크 기술 '신스ID'를 오픈AI·일레븐랩스·카카오에도 도입하기로 확정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