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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환경비서” 띄운 수도권대기환경청…서울시와 오존 취약시기 합동점검
2026. 5. 20. 오전 9:40

AI 요약
수도권대기환경청은 5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기간 동안 서울시와 합동으로 서울시 소재 대기배출사업장을 집중 점검하고 자체 개발한 AI 환경비서 앱을 현장 단속에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은 수도권대기환경청 2명, 서울시 1명, 관할 자치구 1명으로 구성된 4인 1조로 운영되며 이동측정차량이 실시간으로 오염도를 측정해 불법 배출 의심 사업장을 선별하고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과 AI 환경비서 앱으로 무허가 시설·방지시설 고장·비정상 가동 등 법령 위반 여부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해 사진·동영상 등 증빙을 확보하면 엄중 조치할 방침입니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앱 도입으로 점검 시간을 줄이고 법령 위반 여부를 신속·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한미옥 청장 직무대리는 첨단감시장비의 실시간 데이터와 AI 환경비서의 법령 분석 기능 결합으로 단속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게 됐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