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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무원 혁신 아이디어 대회에서 '응급실 뺑뺑이 막는 AI 시스템' 최우수 선정
2026. 5. 20. 오전 10:26

AI 요약
충남이 개최한 '2026년 충남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부여소방서의 '응급실 뺑뺑이 원천 차단! 소방·병원 간 인공지능(AI) 동시 발신 스마트 시스템 구축'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도·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접수한 182건을 1·2차 심사로 최우수 1건·우수 2건·장려 5건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최우수 아이디어는 구급대원이 병원에 순차적으로 전화하던 방식을 AI 기반 다수 병원 동시 연락 체계로 바꿔 병원 섭외 시간을 기존 최대 90분에서 1분 수준으로 단축해 응급환자 이송 지연을 예방하는 내용입니다. 우수상은 김광진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팀장의 'AI 골든타임 프리패스 구축'과 홍진아 당진시 자치행정과 팀장의 '충남형 스마트 전자심의 플랫폼 구축'이 선정됐고, 이승열 도 정책기획관은 AI와 스마트 시스템을 행정에 접목해 도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