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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개선’ 끝낸 SK네트웍스, 이제 ‘AI 현금화’ 단계
2026. 5. 20. 오전 10:54

AI 요약
SK네트웍스는 비핵심 사업을 매각해 비우기 과정을 끝내고 AI 중심 사업지주사로 전환했으며,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7434억 원, 영업이익 334억 원, 법인세차감전이익 59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업스테이지 등 AI 투자(업스테이지 누적 투자 1220억 원)와 본업 경쟁력 강화(정보통신사업부, 워커힐 실적 개선)로 지난해 1분기 54억 원 순손실에서 당기순이익 427억 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은 SK인텔릭스의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등 온디바이스 AI 디바이스와 엔코아·인크로스 등 계열사 AI 내재화에 재투자되고 있으며, 자사주 보유 비중은 지난해 말 12.36%에서 최근 3.3%로 감소해 주주환원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