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일자리·보안 이중 충격 대비해야”…국회서 ‘피지컬 AI 시대’ 대응 논의
2026. 5. 20. 오후 2:23

AI 요약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피지컬 AI 시대, 일자리와 보안'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피지컬 인공지능 확산으로 자동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일자리 대체와 물리적 보안 위협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국회와 학계는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발표자들은 블루칼라 노동자 대체 가능성과 청년층의 경력 사다리 소멸을 우려하며 미국·에스토니아·싱가포르의 리스킬링·교육·산학 연계 사례를 소개하고 'K-AI 고용 모델', 마이크로디그리 가산점·엔트리급 컴퓨팅 바우처 등 고용·교육 대책과 로봇 취약점 공시 의무화, 한국형 피지컬 AI 보안 국제표준 선점 및 국가 차원의 통합 거버넌스 구축 등 보안 대책을 제안했습니다.





![인간 한계 뛰어넘은 ‘170시간 노동’… 산업계, 피지컬AI 영토 선점 사활[‘피지컬 AI 혁명’ 현장을 가다]](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5/21/news-p.v1.20260521.a6ae38d33f8b4695a344043ebad42f1e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