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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불량잡는 절대음감 AI...제조현장 파고든 스타트업 신기술
2026. 4. 7. 오후 5:00
AI 요약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들이 제조 현장 설비에 비전·청각·에이전트 AI를 도입해 비정형 데이터를 실시간 인지·분석·제어하며 공정 효율과 안전 관리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제로(ZERO) 파운데이션 모델로 별도 라벨링 없이 불량을 인식하며 도요타·덴소 텐·닛폰스틸 등에 기술을 공급하고 일본 국립 연구기관 등으로 고객군을 확대하는 한편, 디플리는 음향 AI '리슨AI(ListenAI)'로 1초 미만에 품질을 판별해 효성전기 등 도입과 멕시코 공장·태국자동차연구원 납품 및 '오토메이트 쇼' 참가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의 에이전틱 AI 기반 '액셀비오(AccelVeo)'는 생산·유지보수·공급망 데이터를 실시간 통합·분석해 설비 이상을 사전 감지하고 AI 에이전트를 통해 작업 우선순위를 자동 조정하며 미국 W사에 도입되었고, 산업용 AI 기술에 대한 시장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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