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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음향 감지 AI’로 일상과 산업 현장의 위험 신호를 듣고 분석합니다
2026. 4. 13. 오전 6:01
![[비바100] ‘음향 감지 AI’로 일상과 산업 현장의 위험 신호를 듣고 분석합니다](https://stqnq5ux459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4/11/.cache/512/20260411500238.png?v=20260413091758)
AI 요약
디플리는 소리를 기반으로 현실을 이해하는 머신히어링에 주력하는 음향 AI 솔루션 기업으로, 2017년 이수지 디플리 CEO가 창업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리슨 AI 인더스트리얼은 제조 현장 소리를 분석해 검사 과정을 자동화하고 초기 불량을 조기에 차단하며, 디플리에 따르면 대규모 청각검사라인 운영 비용을 60% 이상 절감하고 99.78% 이상 검사 정확도를 보장해 완성차 제조사와 계열사 및 1·2차 벤더사의 양산라인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리슨 AI 세이프티는 비명·신음·고성·충격·울음·과호흡 등 10종의 위급 소리와 살려주세요, 도와줘 같은 구조요청 소리를 식별해 공공장소의 위기를 감지하며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내장산 국립공원, 인천교통공사, 강원랜드 등에 공급되고 싱가포르 내무부, 태국, 베트남 등에 수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