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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F 포럼] 연기금 PE 책임자 "GP 선정 시 AI 도입 수준 볼 것"
2026. 4. 7. 오후 5:04
AI 요약
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미국 공적연기금협회(AIF) APAC 투자자 연례 미팅에서 국내외 LP와 GP들은 사모주식(PE) 투자 시 GP 선정 시 AI 도입 수준을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LP들은 EBITDA 대신 NLR(순 충성도 비율)·GRR(총고객 유지율) 등 AI 관련 지표가 중요해지고 대체투자에서 AI 효과가 장기적으로 더 클 것으로 전망했으며 B 기관투자자는 10년 내 AI 도입 보편화에 따른 비용 절감을 기대했습니다. 다만 일부 기관투자자는 AI의 오해의 소지 있는 정보(hallucination)와 사모시장의 정보 비대칭성 등으로 투자 결정까지는 의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고, GP들은 반복적 단순 업무에 AI를 활용해 주니어 채용을 줄이는 등 투자 프로세스에 AI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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