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델, 아태지역 소버린 AI 주도한다…프라이빗 인프라 확산 가속
2026. 5. 21. 오전 2:11
AI 요약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TW) 2026 APJ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아태지역(APJ)에서 소버린 AI와 엔드투엔드 하이브리드 AI 인프라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데이터센터부터 엔드포인트까지 AI 전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델은 AI 인프라 운영 복잡성 완화를 위한 델 AI 팩토리 전략을 소개하며 AI 팩토리 고객이 5000개사를 넘었고 고객들이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고 VM과 컨테이너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를 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는 GPUaaS·프라이빗 AI 클라우드·자체 AI 모델 운영 경험을 강조하며 델 파워엣지 기반 인프라로 태국·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소버린 AI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금융권은 규제와 데이터 주권 대응을 위해 표준화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략을 선호한다고 공유됐습니다.

![[기고] 컨피덴셜 컴퓨팅으로 여는 새로운 컨피덴셜 AI 시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8/news-p.v1.20260428.0ffce4165d5b492595861e300e2ca5a0_P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