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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까지 깜짝 등장…델·엔비디아 AI 동맹 부각
2026. 5. 19. 오전 6:41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18일 DTW 2026 첫날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회장의 기조연설 무대에 깜짝 등장해 생성형 AI가 에이전틱 AI로 진화하며 기업의 AI 수요와 연산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 업데이트와 함께 '델 데스크사이드 에이전틱 AI', 엔비디아 오픈쉘 보안 런타임, 스타버스트 기반 델 데이터 애널리틱스 엔진(엔비디아 블랙웰 GPU에서 최대 6배 빠른 SQL 성능), 차세대 인프라 '델 파워랙' 및 델 AI 에코시스템 프로그램 등을 공개했습니다. 기조연설 말미 젠슨 황 CEO가 델 파워랙에 서명하며 양사는 데스크톱부터 데이터센터까지 확장 가능한 풀스택 AI 팩토리를 공동 구축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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