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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색 에이전트로 무장한 구글, 검색의 정의를 바꾼다
2026. 5. 21. 오전 9:13

AI 요약
구글이 I/O에서 제미나이의 AI 기능을 검색에 흡수해 전통적 파란 링크 목록을 넘어 사용자 정보를 바탕으로 예측하고 먼저 제안하는 개인용 에이전트형 검색으로 전환을 가속화했습니다. 새로운 기능으로는 24시간 개인용 에이전트 '스파크', 검색 에이전트, 사용자의 목표를 반영해 정보를 정렬·우선순위화하고 다음 단계를 제안하는 '일일 브리프', 확장된 검색 상자와 대화형·다중입력 AI 모드 등이 포함되며 구글은 AI 모드가 출처 표기를 거의 하지 않으면서도 10억 사용자를 확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정보 에이전트를 통해 블로그·뉴스·소셜 포스트 등 웹 전반을 모니터링하게 하고 향후 레스토랑 예약·결제 처리 및 검색 내 소형 앱(앤티그래비티) 통합을 계획하고 있으며 AI 모드는 적용 지역에서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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