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UNIST·성균관대, AI 예측 깬 고효율 유기태양전지 개발
2026. 5. 21. 오전 10:17
AI 요약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양창덕 교수팀은 성균관대학교 고두현 교수팀과 함께 곁가지 구조를 새롭게 설계한 YBOV 분자를 이용해 친환경 공정에서도 19.67%의 광전변환효율을 기록한 유기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YBOV는 용매에 녹은 상태에서 분자끼리 뭉쳐 박막 형성 과정에서 결정 성장의 씨앗처럼 작용해 광활성층의 분자 배열을 더 질서 있게 만들어 전지 성능을 개선했으며 다양한 광활성층 원료 조합에서도 뭉침 효과로 효율을 높였습니다. 연구진은 이러한 분자 간 뭉침 현상은 분자 하나의 구조만으로 성능을 예측하는 AI 모델이 계산하지 못해 AI 모델이 YBOV가 포함된 전지의 개방전압을 낮게 예측했다고 밝혔으며, 연구 결과는 어드밴스드 에너지 머터리얼즈에 4월 20일 게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