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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측 깬 고효율 유기태양전지 개발!...UNIST·성균관대, 친환경 용매로 제조한 효율 유기태양전지 개발
2026. 5. 21. 오전 9:06
AI 요약
UNIST 양창덕 교수팀과 성균관대 고두현 교수팀은 곁가지 구조를 새로 설계한 YBOV 분자를 이용해 친환경 용매 오쏘자일렌 공정에서도 최대 19.67%의 광전변환효율을 기록한 유기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YBOV는 용액에서 분자끼리 뭉쳐 박막 형성 과정에서 결정 성장의 씨앗 역할을 해 광활성층 분자 배열을 더 질서 있게 만들어 전지 성능을 개선했으며, 다양한 전자주개·전자받개 조합에 소량 첨가해도 효율을 높였습니다. 연구진은 750개의 유기태양전지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이 YBOV가 들어간 전지의 개방전압을 낮게 예측한 것은 AI가 분자 하나의 구조만 보고 용액 상태에서의 집단적 뭉침 현상까지 계산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으며, 연구 결과는 Advanced Energy Materials에 지난달 20일 게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