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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기 넘치면 꺼야 했던 태양광 발전소…AI가 안정성·수익 다 잡았다 - 머니투데이
2026. 5. 22. 오전 4:00
AI 요약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가 AI 기반 가상발전소(VPP) 기술과 결합되며 데이터 기반 예측·제어로 발전량 변동과 잉여 전력을 수익 기회로 전환하고 전력망 편입을 안정화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해줌의 자료에 따르면 준중앙제도 참여 발전소들은 전력거래소 급전 지시에 따라 3월 5회(총 9시간), 4월 3회(총 5시간), 5월(11일 기준) 3회(총 6시간)만 출력조절을 한 반면 제도 미참여 발전소는 3월 3회(총 12시간)에서 4월 11회(총 44시간), 5월(11일 기준) 8회(총 36시간)로 제어가 더 빈번했으며 해줌은 호남지역 약 470MW 규모 등록 자원의 절반인 233MW를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력 수급 대응을 위해 AI 적용 범위는 해상·육상 풍력 예측, ESS 충·방전 최적화, EMS, V2G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김종율 한국전기연구원 에너지플랫폼연구센터장은 실증사례 축적과 신뢰성 인증 제도 도입 시 의사결정 단계까지 진화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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