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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에 191억…AI 예측관리 도입
2026. 5. 26. 오후 8:45

AI 요약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에 올해 191억 원을 투입하고 AI 기반 공기질 예측관리 시스템을 11월까지 개발·도입하는 등 노후 환기설비 교체와 고성능 공기정화설비 추가 설치를 포함한 9개 세부사업을 추진합니다. 공사는 2019년부터 단계별 개선을 추진해 최근 3년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를 19㎍·㎥로 법정 기준 50㎍·㎥보다 62% 낮게 유지했고 이산화탄소 등 5개 유지관리 항목도 법적 기준 대비 평균 73% 낮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AI 시스템 도입으로 실시간 대응 중심에서 사전 예측과 선제 대응 중심 체계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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