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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비교:울산] "AI 거점 조성" 한목소리…개별 공약으로 차별화 노려
2026. 5. 24. 오전 6:11
![[공약비교:울산] "AI 거점 조성" 한목소리…개별 공약으로 차별화 노려](https://img8.yna.co.kr/photo/yna/YH/2026/05/22/PYH2026052204100005700_P4.jpg)
AI 요약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들은 산업도시 특성과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접목한 인공지능(AI) 거점 조성을 공통 대표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각자 차별화된 공약을 내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는 시내버스 정상화와 공영제 전환, 울산교통공사 설립 및 도시철도 2호선 조기 착공을 1호 공약으로 내세우고 노동자 역량 강화를 포함한 '노동이 존중받는 산업 AI 대전환(AX)'을 제안했으며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는 'AI 수도 완성'을 1호 공약으로 삼고 산단·기업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관광·문화 인프라 확충 등을 약속했습니다. 진보당 김종훈 후보는 사람 중심 AI로 일자리 8만개 창출과 5천억원 규모 고용상생기금 조성, 청정에너지 수도 건설 및 울산에너지공사 설립을 공약했고 무소속 박맹우 후보는 경제주체 참여 거버넌스 구축을 내세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