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강릉시, 대한민국 최초 'AI 특화 시범도시' 도전
2026. 5. 21. 오전 11:03
AI 요약
강릉시는 'SOLVE with AI, 강릉' 비전 아래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참여해 교통·주거·에너지 등 도시문제를 혁신적 AI 기술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LG AI연구원을 대표사로 LG유플러스, 리벨리온, CJ올리브네트웍스, 티머니모빌리티, LS일렉트릭, 포항공대 인공지능연구원, 인천·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해 도시지능센터에 LG AI연구원 엑사원(EXAONE)과 리벨리온 NPU를 적용하고 주거형(통합공공임대주택), 포용형(입암3주공임대APT), 체험형(녹색도시체험센터) 등 3가지 AI 빌리지와 관광경제·환경에너지·재난안전·교통물류·건강복지 등 5대 분야별 AI 특화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이를 통해 연간 3,500만 명 이상의 관광객과 시민이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현장을 체험할 수 있게 되며, 장동수 강릉시 AI특화시범도시TF 총괄실장은 국토교통부·강원특별자치도와 소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릉형 AI 도시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고 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의 및 시범도시 협의체 회의·산·학·연 간담회 등으로 협력체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