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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랠리는 아직 초반일까, 끝물일까…야구로 보면 지금 몇 회일까?
2026. 5. 21. 오후 1:21

AI 요약
AI 랠리는 아직 9회가 아니라 5회말에서 6회초로 넘어가는 중반전으로, 초기 챗GPT 충격 이후 엔비디아 중심의 데이터센터 투자 등 실제 매출·설비·전력 인프라에 자금이 집행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인프라를 빨리 깔 수 있느냐에서 그 인프라가 얼마를 벌어오느냐로 관점이 바뀌며, 트렌드포스가 추정한 2026년 주요 9개 클라우드 사업자 설비투자 약 8300억 달러(연간 증가율 79%)처럼 투자가 이어지더라도 과잉투자·감가상각·전력 지연 등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중반전이며 앞으로는 매출과 현금흐름을 증명하는 기업만 살아남을 것이므로 투자자는 “AI가 뜰까”가 아니라 “누가 AI로 돈을 벌고 있는가”를 봐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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