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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장사 순이익 4.5% 감소 '착시'… '소니 효과' 걷어내면 AI·반도체가 끌고 간다
2026. 5. 21. 오후 12:49

AI 요약
닛케이 집계에 따르면 일본 상장사들의 올해 1분기 전체 순이익은 약 29조1000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했습니다. 이는 소니그룹의 금융 자회사 상장으로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빠진 기저효과에 따른 착시이며, 자동차 업계에서는 도요타·혼다·닛산 등이 부진한 반면 스즈키만 순이익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AI 데이터센터 수혜로 전기기기·반도체 장비·소재 업종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8% 급증해 닛케이는 일본 상장사들이 연간 기준으로 5~6년 연속 사상 최대 순이익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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