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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중동·안보가 판 바꿨다…삼전·하닉 '초강세장' 전망
2026. 5. 18. 오전 8:48
AI 요약
인공지능(AI)과 글로벌 안보 질서 재편으로 한국 제조업의 전략적 가치가 재평가되면서 반도체가 단순 경기민감주가 아닌 안보자산으로 부상했고, 올해 1분기 국내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체의 60%를 차지해 성장세를 견인했습니다. 하나증권은 동맹의 기준이 제조능력과 공급망 복구 역량으로 바뀌고 방산·조선·전력기기가 안보 공급망의 핵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라며 한국의 2025년 수출이 7097억달러로 사상 처음 7000억달러를 돌파했고 반도체 수출이 1734억달러(전년 대비 22.2% 증가), 조선 수출이 320억달러(24.9% 증가)라고 분석했습니다. AI 시대에 HBM·서버용 메모리·패키징·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가 장기화할 것으로 보고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5년 데이터센터 자본지출이 4000억달러를 넘어섰고 2026년에는 75% 추가 증가가 전망되며 2026년 1분기 한국 전체 수출은 2199억달러(전년 대비 37.8% 증가), 반도체 수출은 785억달러(139% 증가)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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