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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글레오 AI, 말 않아도 돕는 AI로 발전시킬 것”
2026. 5. 21. 오후 3:43

AI 요약
포티투닷이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글레오 AI는 LLM 기반으로 발화자 위치를 인식해 별도 디스플레이 터치 없이 명령을 수행하고 불완전한 문장이나 지역 사투리도 이해하며, 현대차가 이달 출시한 신형 그랜저 더 뉴 그랜저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에 처음 탑재됐습니다. 글레오 AI에는 웹과 자체 데이터를 활용하는 차량 내 지식 에이전트가 포함돼 실시간 최신 정보를 탐색할 수 있고 포티투닷은 OTA로 지속 업데이트해 기능과 맥락 이해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박민우 대표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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