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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AI로 신차 기획 혁신
2026. 5. 21. 오후 6:45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 상품본부 마켓 인텔리전스(MI) 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 시장 분석 시스템 에이미(AIM) 구축 성과를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분석과 신차 상품 기획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에이미는 판매량·가격·경제지표 같은 정형 데이터와 뉴스·소셜미디어·리포트 등 비정형 데이터를 데이터 레이크에 집약해 정제한 뒤 리서치 업무 자동화, 글로벌 뉴스 실시간 분석(AWS Bedrock Batch 활용), 경쟁사 차량 비교·분석 등 3개 핵심 모듈로 처리하고 딥 리서치 에이전트, 쿼리 익스펜션·스텝 백 쿼리, 문서 인식 파이프라인 등 기술로 리서치 효율을 높였습니다. 특히 차량 사양 표준화 클러스터링으로 비교·포지셔닝 맵핑 작업을 기존 수십 시간에서 수십 분 이내로 단축했으며, 프로젝트 성공 배경으로 실무진 협업과 ICT 본부·현대오토에버 등 유관 조직과의 보안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꼽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