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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전수, 선거 첫날 '세종교육 대세론' 총력... AI 간담회·출정식 개최
2026. 5. 21. 오후 8:53
AI 요약
21일 6·3 세종시교육감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임전수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오전 AI 업계 간담회에서 학교 AI 교육 도입·행정 자동화·청년 창업 지원을 논의하고 오후에는 나성동 현대자동차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어 세종교육 대세론을 강조하며 선거운동을 본격화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중국의 AI 교육 의무화 사례와 세종 캠퍼스고 학생의 학회 논문 발표 등이 공유됐고 개인정보보호법으로 막혔던 초·중·고 연계 학습 데이터 누적 문제를 로컬 오픈소스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임 후보는 3월 교육전문가·지역 인사 107명과 퇴직 교사 20명의 지지 선언과 4월 노동계 지지, 13일 전직 진보교육감·교육부장관 6명의 동반 지지 등을 받았으며 강한 학력과 따뜻한 품성 슬로건 아래 1수업 2교사제(초등 3학년), (가칭)세종체험교육재단 설립, 온-도시 공공 방과후 돌봄학교 전국 표준 모델화 등 공약을 제시하고 6월 2일 자정까지 13일간 선거운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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