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구글 “전력·인프라 천문학적 투자이유, AI 기술 확산 위해서”
2026. 5. 22. 오전 12:02

AI 요약
구글의 연례 개발자 행사 I/O 둘째날인 20일(현지시간) 마운틴뷰 구글 캠퍼스에서 순다 피차이 CEO는 구글이 최근 2년 동안 그 전 20년간 쌓아온 것과 맞먹는 규모의 AI 연산 인프라를 새로 구축했으며 AI의 병목이 알고리즘을 넘어 데이터센터·칩·전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폭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구글은 핵융합, 지열, 소형 모듈 원자로(SMR) 등 새로운 에너지원에 대한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있고, 제미나이 3.5 플래시를 구글 제품 전반을 지탱할 핵심 모델로 규정하며 불과 4개월 전의 프론티어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으로 에이전트형 AI 경험을 대중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차이 CEO는 안드로이드를 에이전트 호출·조율의 관문으로 전환해 여러 에이전트를 통합하고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강조했으며, 개인적으로는 제미나이를 이용해 부모님의 의료 자료를 관리하고 자녀들을 놀라게 한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열린송현] AI 혁명과 국가균형발전](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19/news-p.v1.20260513.df96dcd1bcc744bb83ab46bfe4618a0d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