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아카이브, AI 검증 안 한 논문 저자 1년간 제출 막는다
2026. 5. 17. 오전 7:39
AI 요약
연구 논문 사전공개 저장소 아카이브가 대규모언어모델(LLM) 생성 결과를 저자가 검증하지 않은 정황이 확인된 경우 해당 저자에게 1년간 논문 제출을 금지하는 제재를 도입했다고 16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가 보도했습니다. 토머스 디터리히 아카이브 컴퓨터과학 부문 의장은 15일 공지에서 허위로 만들어진 참고문헌이나 LLM에 주고받은 지시문 흔적처럼 반박할 수 없는 증거가 제출물에 있으면 논문 전체를 신뢰할 수 없다며 적발되면 1년 동안 아카이브에 논문을 올릴 수 없고 이후에는 동료심사 학술지나 학회에 먼저 채택된 논문만 제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LLM 사용 자체를 금지하는 규정은 아니며 저자가 전적인 책임을 지고 제재는 적발 즉시 적용되나 운영진이 먼저 문제를 표시하고 각 부문 책임자가 증거를 확인한 뒤 저자가 결정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빅테크칼럼] AI 논문 '무검증 제출' 시대 종말...arXiv, 오류 미검증시 1년 이용정지 강력 제재](https://www.newsspace.kr/data/photos/20260520/art_17789257099407_fa973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