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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엔 어떤 집에서 살까?
2026. 5. 21. 오후 7:18

AI 요약
필자는 경기도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제70회 MBC 건축박람회에서 10평 남짓한 소형 주택들이 주류를 이루며 소형 한옥, 모듈러 주택, 컨테이너형 주택, 농막 체류형 쉼터, 트레일러 하우스, 캡슐 하우스 등이 3천만 원대에서 6천9백만 원 선으로 전시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농막과 체류형 쉼터 규제 완화 등으로 이러한 작은 집들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새로운 주거 문화의 가능성으로 떠오르고 있고 건축회사들이 소비자 선호 변화에 대응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필자는 서대문에서 양주시 만송동 MBC 문화동산으로 가는 길에 개발로 인해 산자락과 농토가 사라지고 새소리가 들리지 않게 된 점을 느끼며 미래 주택은 자연과 가까운 방향으로 가고 전원 속 소형주택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