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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대에겐 '의미'가 중요해"…다음세대 목회 새 전략 찾는다 -
2026. 5. 25. 오후 4:27
AI 요약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에서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공동 기획한 '2026 다음세대 목회전략 컨퍼런스'가 열려 15명의 강사진이 AI와 다음세대, 가정신앙 등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주최 측은 다음세대 교회 이탈 현상을 데이터와 현장 사례로 분석한 결과를 담은 '2026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를 발간했으며 학생·학부모·다음세대 교역자 등 7개 집단, 3천3백여 명을 대상으로 1년간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주경훈 목사는 교회학교가 사회의 초등학생 비율(4%)보다 큰 36% 감소를 보인다며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복음 전달 방식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고, 염재호 태재대 총장은 AI 세대일수록 영성과 삶의 의미·본질을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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