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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세대 일상어에 맞춰 교회 언어 번역도”
2026. 5. 26. 오전 3:01

AI 요약
2026 다음세대 목회전략 콘퍼런스가 25일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에서 ㈔꿈이있는미래 주최로 열렸으며 전국 각지의 목회자와 신학생 약 1000명이 참석했습니다. 염재호 태재대 총장은 현시대를 VUCA 시대로 진단하며 과거의 성공 방정식이 다음세대 목회에 유효하지 않다며 자기혁신 조직으로의 전환을 촉구했고, 김대수 카이스트 교수는 AI 네이티브 세대에 맞게 사역 언어를 번역할 것을 제안하며 구원을 스마트폰 리폼에 비유한 예를 들었으며 박상진 한동대 석좌교수는 신앙과 학업의 분리를 다음세대 이탈의 근본 원인으로 지적하며 부모를 교육의 주체로 세워 자녀 연령별 부모 그룹으로 교구를 재편할 것을 권했습니다. 콘퍼런스 이튿날인 26일엔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음세대 목회 방향을 재설계하는 강의가 이어졌고 꿈미가 지난 20일 출간한 도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을 바탕으로 선택 강의들이 진행됐으며 주경훈 목사는 교회학교 학생 수 감소율이 학령인구 감소 폭보다 훨씬 가파르다며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